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4.5℃
  • 흐림강릉 13.6℃
  • 흐림서울 13.8℃
  • 구름많음대전 16.2℃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15.7℃
  • 구름많음부산 20.4℃
  • 구름많음고창 14.0℃
  • 흐림제주 15.5℃
  • 흐림강화 12.3℃
  • 구름많음보은 14.6℃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7.4℃
  • 구름많음경주시 21.9℃
  • 흐림거제 19.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경북, 가을 맞이 철도운임 10% 할인·여행지원금 최대 3만원

  • 등록 2022.10.03 09:13:40

 

[TV서울=박양지 기자] 경북도는 코레일과 함께 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경북으로 떠나는 친환경 기차여행-가을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톡 앱에서 경북관광 탭을 클릭한 후 이벤트 상품을 통해 열차표를 예매하면 철도 요금을 10% 할인해주고, 여행지원금을 최대 3만 원 지급한다.

KTX-이음(중앙선)과 KTX(경부선) 열차를 이용해 경북 7개 역에 도착해 여행을 즐기고 나서 관광지 입장료·숙박료·1만 원 이상 식음료 등 결제 영수증을 증빙한 여행객에게 성인 기준 2만 원(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1만 원)의 여행지원금이 충전된 레일 플러스 카드를 지급한다.

또 이 상품을 이용해 열차표를 예매한 고객에게는 코레일에서 철도운임 10%를 특별할인해 준다.

 

출발역은 서울, 광명, 청량리, 천안아산, 오송, 수원, 대전, 부산이고 도착역은 안동, 영주, 풍기, 김천구미, 포항, 신경주, 동대구이다.

준비한 예산이 소진되면 이벤트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도는 또 기차여행과 연계해 쏘카와 협업으로 공유 차량 임차료의 80%를 할인해주고 있다.

올해 8월 말 기준 경북을 찾은 관광객은 2천485만 명(주요 관광지점 329곳 입장객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여름 휴가철 지역을 찾은 관광객은 전년보다 51% 늘었다"며 "강과 산, 바다를 보유한 경북을 많이 찾아달라"고 말했다.


약사가 만든 화장품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 약국 판매 개시

[TV서울=박양지 기자] 약사가 만든 근본 케어 선블록 크림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 한독화장품㈜는 최근 약국 판매용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을 출시했다. 독일 특허 성분인 ‘엑토인(Ectoin)’을 함유한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은 자외선차단(SPF47, PA+++), 미백, 주름개선 효과를 갖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자외선을 흡수 및 방출시키는 유기자차와 반사시키는 무기자차의 장점을 혼합한 혼합자차로 백탁없이 발림성이 좋고 부드럽게 흡수되며 잡티 걱정 없이 피부톤을 환하게 해준다. 또한 피부에 탄력감을 부여하고 잔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한독화장품 측은 “특히 독일 비탑(bitop)사의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인 ‘엑토인(Ectoin)’은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하고,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어 반복되는 피부 고민을 근본적으로 케어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직접 개발에 참여한 생명공학연구소장 박영준 약학박사는 “봄·여름철 따가운 햇살과 미세먼지 등의 외부환경으로부터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고 오랜 보습력으로 매끄러운 피부 케어가 가능해 나에게 딱 맞는 데일리 소프트 크림”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약국을 통해서 구






정치

더보기
하정우 등판…달아오르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 [TV서울=박양지 기자] 출마 여부를 저울질하던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 수석비서관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3자 대결 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하 수석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 29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는 만큼 이르면 28일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하 수석이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함에 따라 북갑 보선은 더불어민주당 하 수석, 국민의힘 후보,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겨루는 3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이 그동안 공들여 오던 하 수석이 보선 등판을 사실상 확정함에 따라 국민의힘에서도 조만간 후보를 전략공천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에선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보수 성향 유튜버인 이영풍 전 KBS 기자가 공천을 희망하고 있지만, 당 지도부가 제3의 인물을 전략공천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는 전입 신고까지 마치고 유권자들을 만나며 "부산 북구가 제 정치의 시작이고 고향이다. 북구와 함께 크겠다. 북구를 절대 떠나지 않겠다"며 표밭을 일구고 있다. 하 수석이 북갑 보선에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