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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초구, 권역별 주민 원탁 토론회…발전 방안 논의

  • 등록 2023.01.24 10:39:23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주민들과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할 원탁 토론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8개 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회의한다.

 

매회 주민대표 100여명이 참여해 10개 모둠별로 동네 현안과 발전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한 뒤 각 모둠의 대표 의견을 선정해 발표한다.

 

전 구청장도 토론에 참여해 주민 제안 내용에 직접 답변한다. 구는 주민 제안을 추가 검토해 시행 여부를 결정하고, 주기적으로 검토보고회를 열어 진행 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주민들과 서초의 구석구석을 살피고 현재와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군기지에 큰 피해 흔적 없어"…위성사진 포착

[TV서울=이현숙 기자] 이스라엘이 19일(현지시간) 보복 공격을 감행한 이란 이스파한 공군 기지에 현재로서 큰 피해 정황이 없는 모습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이란 현지시각 오전 10시 18분께 민간 위성 업체 움브라 스페이스가 촬영한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이스라엘의 공격지 중 하나로 알려진 이스파한 공군 기지 일대에는 폭격으로 인해 땅이 파인 흔적이나 무너진 건물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불에 탄 흔적이 있는지 등은 SAR 이미지로는 볼 수 없어 추가 위성 사진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CNN은 덧붙였다. 앞서 이란 현지 매체들은 이날 오전 4시께 이란 중부 이스파한시 상공에서 드론 3기가 목격돼 이란 방공체계가 이를 모두 격추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 내부 소식통들은 외신에 이스라엘군의 공격이라고 확인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스파한 군 기지에 설치된 군용 레이더 등이 공격 표적 중 하나였으나, 유일한 피해는 몇몇 사무실 건물의 유리창이 깨진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이번 공격에 사용한 무기와 정확한 피해 정도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이날 이라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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