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5 (금)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서구, 주소정보업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등록 2024.01.18 10:00:27

[TV서울=변윤수 기자]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최근 서울시에서 주최한 ‘2023년 주소정보업무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주소정보 업무평가는 주소정보와 관련된 6개 분야를 토대로 주소업무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선정 및 표창,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선진 주소체계 정책을 구현하고자 실시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25개 자치구에서 추진한 주소업무 관련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 분야는 ▲주소정보시설 관리 ▲상세주소 부여 ▲국민불편사항 정비 ▲주소활용 활성화 홍보 ▲주소정보 시책추진 ▲업무 협력도 등 6개 분야이다.

 

 

강서구는 전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히 ‘주소정보시설 관리’와 ‘주소정보 시책추진’ 분야가 두드러졌다.

 

먼저, 그동안 지상도로에만 부여됐던 도로명을 개화지하도로를 포함 9개 입체 및 내부도로에도 부여하고, 관련 주소시설물 30개를 설치하여 주소정보시설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을 대상으로 ‘주소세분화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정부의 주소 정보 활용 기본계획에 발맞춘 적극 행정 서비스로 주소정보 시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강서구는 올해에도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정비하고 우체통, 공중전화 등에 신규사물주소를 부여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철저한 유지관리와 촘촘한 주소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주소정보업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구민들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주소정보체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현기 시의회 의장,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

[TV서울=나재희 기자]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5일,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랑스런 50만 서울시 예비군이 바로 우리의 강력”이라며 예비군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서울시장),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예비군지휘관, 여성 예비군대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백범 김구 선생은 백범일지 나의소원에서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며 “바로 수도 서울을 지키는 서울시 예비군이 우리의 강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의회는 서울 안보 지킴이인 예비군들을 예우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는 서울 외곽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장에 입소하는 예비군에게 수송버스를 무상으로 제공해 이동편의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앞으로도 의회가 더 열심히 경청하고 제대로, 똑바로 바꿔가겠다”며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입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해 서울시의회는

서울시, 불법 수입식품 유통·판매 특별단속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하 민사단)은 무신고·한글 무표시 수입식품이 유통·판매되고 있는 외국식료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8일부터 19일까지 특별 단속에 나선다. 식품안전정보원(2022년 글로벌 식품안전 동향보고)에 따르면 최근 세계적으로 과자·빵류 또는 떡류, 농산가공식품류, 식품가공품 및 포장육 등에서 위해 식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국내 수입 물량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외국인 밀집 지역이 늘어나면서 정식 통관절차를 거치지 않고 개인휴대반입품(보따리상)이나 직구를 통해 국내에 들어온 수입식품이 시중에 활개를 쳐 시민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는 자치구와 함께 수입 식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업소(자유업, 300㎡ 미만)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중점 단속 사항은 ▲무신고·한글 무표시 수입식품 판매 행위 ▲소비기한·제조일자 위·변조 행위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행위 등이다. 민사단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계도 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위반 행위에 대하여는 엄격하게 단속할 예정이다. 무신고·한글 무표시 불법 식품을 진열하거나 판매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