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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최구기 서울병무청장, 서울새롬학교 방문 및 사회복무요원 간담회

  • 등록 2024.11.05 16:12:33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11월 5일,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새롬학교를 방문하여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새롬학교는 지체장애 특수학교로서 현재 3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장애학생 교육 및 프로그램 참여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최 청장은 학교장과의 간담회에서 어렵고 낯선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격려와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과의 만남에서 묵묵히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요원들을 격려했으며, 사회복무요원의 궁금증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의욕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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