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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충남서 밤사이 주거용 농막·재활용 공장 화재 잇따라

  • 등록 2025.02.02 11:05:17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2일 오전 2시 44분께 대전 중구 목달동 한 주거용 농막에서 불이나 2시간 4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0㎡ 규모의 농막 한 동이 모두 불에 탔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43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농막 내부에 땔감용 장작 등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11시 18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 한 폐가전제품 재활용 공장 야적장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3시간 41분 만에 진압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가전제품 50t가량이 불에 타면서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야적장에 쌓여있던 폐리튬 이온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화 부정의혹 수사의뢰…선출 후보는 그대로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한 대리 등록 등 부정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하면서도 안민석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한 결정은 유지했다. 25일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이 기구는 전날 오후 늦게 이러한 내용이 담긴 회의 결과를 유은혜 예비후보 측에 발송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전날 회의에서 "이미 확정·발표된 단일 후보를 취소하거나 그 효력을 정지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발견되지 않아 단일 후보 확정의 효력을 정지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만, 의혹 해소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유 후보 측이 요청한 수사 의뢰는 받아들이기로 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유 후보 측이 단일화 과정 중 선거인단 대리등록 의혹을 제기하면서 경기교육혁신연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에 참여한 안, 유 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등 모두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결과(45%)와 선거인단 투표 결과(55%)를 합산해 지난 22일 안 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그러나 유 후보 측은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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