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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비리 신고센터' 운영

  • 등록 2026.01.13 17:05:21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이는 공천비리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차별화 시도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실은 13일 보도자료에서 "공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천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무감사실은 "이는 공천 과정에서의 금품 제공, 부정 청탁 등 경선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천 과정에서의 불법과 특혜가 정당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하고 어떠한 예외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다"고 했다.

 

당무감사실은 "접수된 제보는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공천 절차 전반의 점검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공천비리로 얼룩진 민주당과 달리, 공천 과정의 관리 수준을 강화하고 공정한 기준과 원칙에 따른 공천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동대문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안부 평가 우수… 서울시 평가도 서울시장 표창

[TV서울=변윤수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서울시가 실시한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며, 대규모 재난을 가정한 현장 중심 훈련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관계 기관 간 공조 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시나리오를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0월 23일 청량리역 일대에서 ‘방화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복합대형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열차 방화에 이어 다중이용시설에서 2차 화재가 발생하고, 유해가스 누출까지 겹치는 복합 재난 시나리오로 훈련을 구성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조치 사항을 촘촘히 점검했다. 특히 현장과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계한 통합훈련을 통해 기관 간 상황 전파와 협업 체계를 집중 점검했고, 구민 참여를 확대해 ‘훈련 참관’을 넘어 주민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자율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도 방점을 뒀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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