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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희상 국회의장, 문재인 대통령 및 4부요인 초청 만찬

  • 등록 2020.05.22 16:52:30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 21일 저녁 서울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4부요인 내외를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한민수 국회대변인은 22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제20대 국회 임기 만료를 끝으로 정계를 은퇴하는 문희상 의장의 초청으로 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30분간 의장 공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4부요인 내외 만찬이 이뤄졌다"며 “이번 만찬은 문 의장 부부의 결혼 50주년 금혼식을 기념하는 자리도 겸했다”고 밝혔다.

 

문희상 의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에 남을 일을 하고 계시고 남은 임기 중 국회와의 일을 잘하려고 애쓰고 계시다"며 "이런 때 직접 의장 공관을 방문한 사실은 정치권은 물론 국민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문 의장의 정계 은퇴와 금혼식을 축하하며 "국민들이 일하는 국회, 협치하는 국회를 바라고 있는데 두고두고 후배 의원들에게 귀감이 되실 것"이라고 말했다.

 


[속보] 미래한국당, 통합당과 ‘합당’ 결정

[TV서울=이천용 기자]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모(母) 정당인 미래통합당과 합당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시민당을 포함해 지난 총선을 앞두고 급조됐던 위성정당체제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미래한국당 국회의원과 당선인들은 26일 오후 ‘국회의원-당선인 합동총회’를 열고, 통합당과의 합당을 의결했다. 총회 후 한국당은 입장문을 통해 "미래한국당은 태어날 때부터 4.15 총선 후 돌아가겠다고 약속했고, 이제 미래한국당은 국민께 한 약속을 이행하려 한다"며 "형제정당인 미래통합당과의 하나 됨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총선 결과에 대해 "국민들께서는 야당에 매서운 회초리를 들어주셨다“고 평가한 뒤, ”호된 회초리가 따뜻한 격려로 바뀔 때까지 모든 것을 바꾸겠다. 낡은 관습과 관행은 과감히 버리고 국민의 아픔을 달래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를 하겠다"고 새로운 변화를 다짐했다. 계속해서 여당을 향해선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선거악법'인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즉각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래한국당은 통합당과의 합당 지연 가능성을 고려해 이날 원유철 대표의 임기 연장을 논의하기 위한 전당대회를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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