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3.4℃
  • 구름조금부산 6.4℃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3.2℃
  • 구름조금거제 4.2℃
기상청 제공

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1명 발생, 사망자 16명 늘어.

  • 등록 2021.01.21 10:09:42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해 11월 중순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21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401명이 늘어 총 7만3,91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380명, 해외유입은 21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경기 133명, 서울 122명, 인천 22명, 부산 19명, 경남 15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경북 8명, 대구·충북 각 7명, 강원 6명, 광주·제주 각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세종 1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6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 5명, 서울 3명, 강원 2명, 인천·광주·울산·경남·전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8명, 헝가리·이집트 각 2명, 인도네시아·미얀마·스리랑카·영국·루마니아·독일·터키·세르비아·모잠비크 각 1명이다. 이 중 내국인은 10명, 외국인은 11명이다.

 

모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6명이 늘어 누적 1,316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6명이 줄어 총 317명이다.

 

현재까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666명이 늘어 총 6만846명이며, 격리되어 치료 받고 있는 환자는 281명이 줄어 총 1만1,756명이다.

 

지난 11월 중순 시작된 3차 대유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요양원·교회·학원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고,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간 접촉을 통한 감염도 증가하고 있어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확진자 수 감소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이달 말까지 유지하고,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연휴 특별방역대책을 이어간다.


홍국표 시의원,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 현실화...추상적 캠페인으로는 한계”

[TV서울=이천용 기자] 홍국표 시의원(국민의힘, 도봉2)은 27일 지난해 11월 경고했던 쓰레기 처리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며, 서울시가 제시한 ‘1인당 종량제봉투 1개 줄이기’ 캠페인만으로는 당면한 위기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며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홍 의원은 지난해 11월 24일 서울시의회에서 직매립 금지 시행을 앞두고 쓰레기 처리 대란을 경고했다. 이는 지난해 2월 21일 제32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마포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결정 취소 판결 이후 쓰레기 처리 대란을 우려한 데 이은 추가 경고였다. 당시 홍 의원은 서울시가 매일 800~1,000톤 규모의 쓰레기를 수도권매립지로 보내고 있으며, 신규 소각장이 단 한 곳도 완공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4자 협의체 재가동 등을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지금, 홍 의원이 우려했던 상황이 그대로 현실화되고 있다. 충북과 충남이 잇달아 서울 쓰레기 반입을 중단하면서 비수도권 지자체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으며, 서울시는 생활폐기물을 민간 처리시설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홍 의원은 “지난해 11월 발언에서 ‘감당할 수 없는

이종배 시의원, “마약은 경고만으로 막을 수 없어”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월 27일, 서울시청과 교육청으로부터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 및 홍보 개선 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청소년·청년·학부모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예방 교육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보고에서 시민건강국 마약대응팀은 시민건강국 마약대응팀은 회복자 경험과 실제 사례를 활용해 형식적 전달을 넘어 마약 오남용의 폐해를 직관적으로 인식하도록 예방교육을 전환하고, 자치구·청년센터와 연계한 청소년·청년 대상 교육과 학부모 대상 예방교육을 함께 강화하겠다고 보고했다. 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과는 청소년센터와 쉼터를 중심으로 체험형·온라인 마약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경찰·마퇴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업한 찾아가는 교육과 종사자 의무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축제·아웃리치·「마약퇴치의 달」 운영 등을 통해 일상 속 예방 홍보를 확대하고 쉼터 입소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상담도 체계화하겠다고 밝혔다. 민생사법경찰국은 SNS 기반 익명 상담·제보 창구인 ‘서울시 온라인 청소년 마약걱정함께 TALK(서마톡)’ 운영 현황과 함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의 연계를 통한 상담 공백 최소화, 운영 매뉴얼 정비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