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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육군 36사단, 전사자 유해 3구·유품 343점 발굴

  • 등록 2021.04.08 10:40:52

 

[TV서울=이현숙 기자] 육군 제36보병사단은 8일 평창대대가 올해 첫 유해 발굴 지역인 평창군 신리 지역에서 지난 3월 15일부터 현재까지 전사자 유해 3구와 유품 343점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36사단에 따르면 평창대대는 코로나19과 궂은 날씨 등 악조건 속에서도 선배 전우를 모시기 위한 일념으로 4주간 발굴작업에 최선을 다해왔다.

 

36사단은 오는 9일까지 평창 신리 일대에서 유해 발굴을 종료하고, 8월 16일부터 9월 17일까지 5주간 횡성군 하대리 일대에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설공단, 해빙기 도로시설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로 점검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해빙기를 맞아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에 대해 3월 중순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부간선도로·동부간선도로·국회대로·언주로·내부순환로·양재대로·북부간선도로·우면산로·경부고속도로·강남순환로)와 162개 교량,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공단은 해빙기에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도로 침하, 교량 콘크리트 떨어짐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 이용이 높은 구간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전용도로의 포장부 손상, 교량 콘크리트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교량 하부는 중요도와 위험도를 나눠 특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직접 접근이 어려운 하상 구간 등 사각지대의 경우에는 드론을 활용해 근접 조사하고, 콘크리트가 떨어질 위험이 있는 곳은 열화상카메라·내시경카메라 등 첨단과학 장비를 활용해 점검한다. 공단은 이번 점검에서 포장 손상, 콘크리트 떨어짐 등 안전사고로 인한 위험이 있는 부분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보수 및 지속적 추적 관찰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고척스카이돔, 청계천, 서울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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