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TV서울=변윤수 기자] 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상임대표 이병석)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 대청타워 회의실 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회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원만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사업계획를 발표하고 이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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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이천용 기자]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6일 “서울시 개인택시에도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비(및 앱미터 통신처리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기찬 의원은 “택시요금 결제·운행 시스템이 디지털화된 상황에서 카드단말기와 앱미터 운영에 따른 통신비는 사실상 필수 비용”이라며 “서울시는 회사(법인)중심의 지원을 할 것이 아니라 시민 교통서비스를 떠받치는 현장의 실제 부담을 기준으로 형평성 있게 지원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기찬 의원의 요구에 따라 서울시가 제출한 ‘서울시 택시 지원사업 현황 요구자료 답변서’에 따르면, 서울시(오세훈 시장)는 개인택시 대상으로는 별도 지원사업을 하지 않아 ‘해당 사항 없음’이라고 명시하고 향후 지원계획에 대해선 ‘서울시 재정 여건에 따라 지속 검토하겠다’고 제출했다. 서울시는 2008년, 2021년, 2022년, 2023년에 운영하던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비 지원’을 2024년부터는 ‘2023년 택시요금 인상 시 원가 반영’을 이유로 지원대상을 법인 택시로 한정하고 개인택시를 제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를 비롯한 타 시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지난 26일 청사 3층 김홍일홀에서 ‘보훈문화 확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2026년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홍보·기획·방송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지방보훈청의 주요 사업 및 국정과제 등을 설명하고, 향후 자문위원회를 통해 논의할 주요 과제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다음 2차 회의에서는 현장성과 대중성을 강화한 보훈 콘텐츠를 기획하고 국정과제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승우 청장은 “이번 자문위원회를 계기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콘텐츠를 기획·확산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대림동에서 새벽 시간 재활용품 수거 작업 중 다량의 현금이 든 지갑을 발견한 작업원들이 이를 즉시 경찰에 신고·인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새벽 5시경 영등포구 대림2동 대진카센터 인근에서 재활용품 및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던 남서울환경 소속 미화원 성서준 씨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깨끗한 지갑가방 하나를 발견했다. 무심코 버려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성 씨는 이를 확인해보자는 판단으로 지갑을 열어보았고 그 안에서 적지 않은 금액의 현금이 들어있었다. 성 씨는 즉시 동료인 황영훈 씨와 기사 최광렬 씨에게 해당 사실을 알렸고 세 사람은 협의 끝에 개인적으로 보관하거나 처리하지 않고 정식 절차에 따라 경찰에 신고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수거 작업을 마친 뒤 대림2동 파출소를 방문해 발견 경위를 상세히 설명하고 지갑을 경찰에 전달했다. 경찰 입회 하에 지갑 내용을 확인한 결과, 1만 원권 91장과 5만 원권 16장 등 총 171만 원 상당의 현금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현금과 지갑은 유실물 처리 절차에 따라 경찰에서 보관 중이며 소유자 확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힌 데 대해 "모든 책임은 대통령과 정부에 있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는 국회의 비준이 필요한 중대한 통상 합의를 체결해놓고 비준 절차를 외면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미 관세 합의에 대해 우리 당은 국회 비준 동의가 우선이라는 점을 누차 강조했다. 비준 동의 후 필요하다면 법안을 발의·통과시키는 것이 당연한 수순이었다"며 "그러나 정부·여당은 비준 동의가 필요 없다고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난해 11월 말 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한 이후 정부는 이 사안에 대해 국회에 아무런 요청도 없었다"며 "이런 상황이 다가올 것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손 놓고 있었다는 방증"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여당과 신속히 만나 머리를 맞대고 협의해야 한다"며 "대미통상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금 당장이라도 국회에서 긴급 현안 질의를 열자"고 제안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26일 미국을 방문해 JD
[TV서울=신민수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최근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26일 심경을 밝혔다. 차은우는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글을 올려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이같이 사과했다. 차은우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22일 이에 대해 "최종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놨지만, 차은우 본인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차은우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다. 일각에서는 세무 관련 조사가 매듭지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입대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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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1월 27일 11시 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