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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니어디지털교육봉사단,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 봉사

  • 등록 2023.05.17 11:10:19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정신강나눔본부와 김기남 박사가 이끄는 시니어디지털교육봉사단(시디봉) 23기 수강생들이 지난 10일 영등포구 모랫말어르신봉사센터에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과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이스 피싱에 대한 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기남공학원 수강생들은 자신들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에게 친절하게 스마트폰 사용법 및 보이스피싱방지앱 등을 교육하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격차로 인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보이스 피싱 방지앱 사용법 등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한 교육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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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전 대통령, "계엄은 구국의 결단…내란 논리 납득 어려워"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단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A4 2장, 약 1천자 분량의 입장문을 통해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하는 등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정지시키려는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는데 이러한 논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취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며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라고도 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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