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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해외 파병 용사 위로연 열어

  • 등록 2024.05.28 15:02:10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28일,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해외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테마로 해 서울·경기·인천·강원 거주하는 해외파병용사 약 200여 명을 초청했다. 국가의 부름에 따라 이국땅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한 참전용사와 현재 국제평화 유지에 공헌하고 있는 해외파병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위로연 1부에서는 투철한 봉사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에 공헌한 모범 국가유공자 4명에게 국가보훈부장관 포상이 수여되고, 이어 2부에서는 국방부 군악대 공연을 비롯하여 퓨전국악그룹 ‘비단’과 트로트 가수 최린‧수진 씨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남궁선 청장은 “용사님들께서는 머나먼 타국으로 떠나 오직 애국심과 용기로 전투에서 피와 땀을 흘리셨고 이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국가를 위한 헌신을 모두가 일상 속에서 기념하고, 감사하는 ‘모두의 보훈’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정훈 의원, 1호법안 ‘출산휴가지원법’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조정훈 국회의원(국민의힘, 마포갑)은 오는 10일 제22대 국회 1호법안으로 출산휴가와 난임치료휴가를 지원하기 위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저출산과 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제21대 국회에서 발의된 법안을 보강한 것으로, 출산 의지가 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출산율을 개선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배우자 ▲출산휴가: 근로자가 원하는 시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권리를 명확히 규정 ▲난임 치료 휴가: 현재 3일에서 6일로 확대 등이다. 조 의원은 "법적으로 보장된 배우자 출산휴가조차 현실에서는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고 진단했다. 조 의원은 "난임 치료는 장기적인 시술이 필요하지만, 현행 휴가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근로자는 5%에 불과하다. 출산에 대한 경험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야 출산율이 조금이라도 상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이번 법안이 통과되어 출산과 난임 치료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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