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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구 청담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일전망대 견학

  • 등록 2024.06.12 17:15:35

 

[TV서울=홍명실 시민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2일 주민들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 소재 통일전망대에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안보에 대한 중요성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고취시키고, 주민들 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은림 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아레나’동북권 신경제 중심으로 자리 잡길”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 최초의 K-POP 중심 복합문화시설이자 서울 동북권 지역경제를 견인할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착공식을 개최하며,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서울시의회 이은림 운영위원장(국민의힘, 도봉4)은 지난 2일 착공식에 참석해 ‘서울아레나’가 성공적으로 완공되어 전 세계 한류 팬들이 함께 모여 K-POP 공연을 즐길 그 날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했다. 착공식에는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국민의힘, 서초4)을 비롯해 이경숙(국민의힘, 도봉1)·홍국표(국민의힘, 도봉2)·박석(국민의힘, 도봉4)·윤기섭(국민의힘, 노원5)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아레나’는 18,269석, 최대 28,000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전문공연장으로, 최첨단 음향 및 무대 설비를 갖추고 K-콘텐츠 체험공간으로 마련된다. 공연장 외에도 중형 공연장, 영화관, 상업시설 등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이 함께 조성돼 다양한 규모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아티스트와 제작자들에게는 창의적인 공연 연출이 가능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년 2월 서울시가 사업계획을

박찬대 "尹대통령, 채상병특검법 거부하면 몰락"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을 통과시킬 것"이라며 "이제 공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넘어간다. 윤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거부권을 행사하면 파국과 몰락의 길에 놓이게 될 것임을 명심하라"며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해 달라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 참여자 수가 100만명을 훌쩍 넘었다. 들불처럼 번지는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특검법 수용 여부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 기조 변화를 가늠하는 도구"라고 강조했다. 박 직무대행은 국민의힘을 향해 "이 순간에도 여당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하며 특검법 통과를 방해하고 있다"며 "말로는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밤새 주판알을 굴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용산 방탄을 위한 필리버스터, 명분 없는 필리버스터"라며 "민주당은 오늘 오후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 직무대행은 윤 대통령이 전날 민주당의 이른바 '25만 원 전 국민 지원법'(민생위기극복특별조치법)을 겨냥해 "국민 1인당 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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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尹대통령, 채상병특검법 거부하면 몰락"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을 통과시킬 것"이라며 "이제 공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넘어간다. 윤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거부권을 행사하면 파국과 몰락의 길에 놓이게 될 것임을 명심하라"며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해 달라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 참여자 수가 100만명을 훌쩍 넘었다. 들불처럼 번지는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특검법 수용 여부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 기조 변화를 가늠하는 도구"라고 강조했다. 박 직무대행은 국민의힘을 향해 "이 순간에도 여당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하며 특검법 통과를 방해하고 있다"며 "말로는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밤새 주판알을 굴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용산 방탄을 위한 필리버스터, 명분 없는 필리버스터"라며 "민주당은 오늘 오후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박 직무대행은 윤 대통령이 전날 민주당의 이른바 '25만 원 전 국민 지원법'(민생위기극복특별조치법)을 겨냥해 "국민 1인당 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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