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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북교육청, 학교 틈새공간 물품비 지원…150개교 대상

  • 등록 2023.05.05 10:55:37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전북도교육청은 학생의 행복권과 휴식권 보장을 위한 '학교 틈새공간 물품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학교 틈새공간은 교실·연구실·특별실 등이 아닌 복도, 현관, 홈베이스, 테라스, 계단과 계단 사이 등 학생들의 접근성이 좋은 여유로운 공간을 말한다.

도교육청은 오는 10일까지 도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150개교에 학교당 3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교육활동 이외의 시간에 편히 앉아 휴식을 취하고, 대화를 나누는 등 쉼과 소통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도교육청은 지원 대상 학교 선정 시 학생 수, 학교 규모, 예산 계획의 적정성 등을 심사한다고 설명했다.

정성환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 틈새공간 물품비 지원은 학생들의 휴식권 보장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학교 내 정서적·신체적 쉼터 지원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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