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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북도-전북대-전기안전공사 '이차전지 안전성 확보' 업무협약

  • 등록 2023.05.16 13:53:03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전북도와 전북대학교,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테크노파크가 이차전지 생산에서 폐배터리 재활용까지 이르는 전주기 안전성 확보에 힘을 모은다.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송철규 전북대 연구부총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은 16일 전북도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이차전지 안전기술 개발·평가·인증센터 구축, 이차전지 생애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과 활용, 이차전지 벨류체인 중심의 산업육성과 전문가 양성 등이다.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차전지 생애 전주기 안전성 확보를 통해 이차전지 산업을 전북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고 안전한 공급망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 유치를 위한 도민의 역량을 총결집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차전지 제조와 설치, 유지보수 등 전주기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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