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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남산 전복 1천만 달러어치 일본 수출 협약

  • 등록 2023.06.12 09:06:35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전남에서 생산된 전복 1천만 달러어치가 3년간 일본으로 수출된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나주에서 열린 '2023년 상반기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에서 전남산 전복 수출 5개 기업이 일본 수산물 유통 3개 기업과 3년간 1천만 달러 수출 업무협약을 했다.

업무협약엔 한국에선 누리영어조합법인(대표 권현아)·완도수산영어조합법인(신동명)·영진수산(홍정빈)·해미원(박남규)·경영수산(최경영)이, 일본에선 일본활어(대표 카나이 시게노리)·토센보(미야데라 유키)·그로로지스틱스(호리 시게루)가 참여했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비 부진과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산 전복 판로 확대와 일본 현지 안정적 유통망 구축을 통한 수출 활성화가 기대된다.

 

'바다의 황제', '바다의 산삼'으로 불릴 정도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전복은 전남에서 국내 99.3%를 생산하는 지역 대표 수산물이다.

생선회를 즐겨 먹는 일본은 한국산 전복의 최대 수입국으로 2022년 우리나라 전복 수출액 5천400만 달러 중 약 80%(4천300만 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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