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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라남도, 8월 친환경 농산물 '해남 바나나' 선정

  • 등록 2023.08.11 09:28:01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전라남도는 11일 남도의 따뜻한 기후로 재배해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해남 '무농약 바나나'를 8월의 친환경 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바나나는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등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소화를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 효능이 있다.

국내산 무농약 바나나는 충분히 익은 뒤 수확하므로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1kg에 1만원 정도로 수입산보다 2~3배 비싸지만, 화학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으로 재배해 건강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학교급식과 로컬푸드에 주로 납품하고 현장 판매도 하고 있다.

해남군 옥천면 월평리에서 무농약 바나나를 재배하는 정수섭(75)씨는 2002년 밤호박으로 친환경농업을 시작했지만, 점차 따뜻해지는 기후변화에 맞춰 2020년부터 바나나로 작목을 바꿨다.

바나나 재배 면적은 0.4ha(1천200평) 규모로 올해는 8월부터 수확을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약 15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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