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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동행버스, 7일부터 성남·고양·의정부 노선 추가

  • 등록 2024.05.07 09:28:37

 

[TV서울=이현숙 기자] 수도권 주민의 서울 출근을 돕는 ‘서울동행버스’ 노선이 7일부터 경기도 성남·고양·의정부시로 확대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화정역), 성남시(판교제2테크노밸리), 의정부시(고산지구, 가능동)에 서울동행버스 노선이 추가된다.

 

서울동행버스는 ‘수도권 주민도 서울시민’이라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방침에 따라 수도권 주민의 출근길 어려움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교통 수단이다.

 

4개 노선 모두 간선버스로,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다. 이용요금은 1,500원이다.

 

 

서울07번은 서울 양재역을 출발해 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까지 간다.

 

출발 시각은 오전 7시∼7시 45분이며 15∼20분 간격으로 4회 운행된다.

 

서울08번은 고양 화정역부터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다. 출발시각은 오전 7시∼7시 30분이며 3회 운행된다.

 

서울09번은 의정부 고산지구를 출발해 노원역까지 운행하는 노선이다. 오전 6시 30분∼7시 15분까지 15∼20분 간격으로 4회 운행된다.

 

서울10번은 의정부시 가능동을 출발해 도봉산역까지 가고, 오전 6시 30분∼7시 15분까지 15∼20분 간격으로 4회 운행된다.

 

 

한편, 시는 기존 서울동행버스 3개 노선에 정류소를 추가하거나 운행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서울04번은 고양시 1개 정류소(양지말)에 추가로 정차하고, 서울05번은 양주시 2개 정류소(고읍주공4단지·건강보험양주지사, 대방신도아파트)에 추가로 선다.

 

서울06번은 광주시 2개 정류소(능평119안전센터, 광명초)에 추가로 정차한다. 이 노선은 출발 시간이 기존 6시30분∼7시에서 7시 10분∼7시 50분으로 변경됐다.

 

이번 노선 확대로 서울동행버스 노선은 총 10개가 됐다.

 

윤보영 서울시 교통기획관은 “7일부터 추가 확대 운행되는 4개 노선은 기후동행카드 이용도 가능한 만큼, 수도권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서동탄역 랜시티, 시정명령 무시하고 2차 조합원 모집 강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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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변윤수 기자] TV서울·영등포신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4월 30일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영숙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장, TV서울·영등포신문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 박주석 고문, 나재희 TV서울 보도국장, 장남선 시민기자단장, 신동훈 신세계서울병원 행정원장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160명이 참석했다. 김용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버이 날을 맞이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드리기 위해 편집자문위원회가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힘을 얻으시고, 행복한 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숙 관장은 “오늘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TV서울·영등포신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시간을 계속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젊은 시절 열심히 땀 흘려 일하셨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됐다”며 “어르신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했다. 먼저 트롯 가수 신비가 무대에 올라 ‘자갈치 아지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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