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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등록 2026.04.27 16:00:34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는 자부심을, 신길동에는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은 더 큰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라며 “늘 현장에서 듣고 고민하며 반드시 해결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주요 내빈과 참석자들이 함께한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양송이 후보는 개소식 후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경청했다.

 

 

양송이 후보 측은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정책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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