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 맑음동두천 29.6℃
  • 맑음강릉 27.4℃
  • 맑음서울 30.5℃
  • 맑음대전 29.9℃
  • 맑음대구 27.6℃
  • 맑음울산 27.2℃
  • 맑음광주 29.6℃
  • 맑음부산 29.3℃
  • 맑음고창 ℃
  • 구름많음제주 28.7℃
  • 맑음강화 29.1℃
  • 맑음보은 25.6℃
  • 맑음금산 27.6℃
  • 맑음강진군 29.5℃
  • 맑음경주시 27.4℃
  • 맑음거제 28.7℃
기상청 제공

행정


보훈부, 부산 입항 英함정서 '인빅터스 게임' 유치 활동

  • 등록 2025.08.27 08:42:53

 

[TV서울=이천용 기자] 국가보훈부는 27일 최근 부산에 입항한 영국 리치몬드함 선상 리셉션에 참석해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 '2029년 인빅터스 게임'의 대한민국 유치 의지를 영국 측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한 영국대사관과 리치몬드함이 주관하는 이날 선상 리셉션에는 보훈부 강윤진 차관과 인빅터스 게임 사이클 종목 금메달리스트 나형윤 선수가 함께 참석한다.

강 차관은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위한 한국 정부의 의지를 강조하고, 2027년 영국 버밍엄 인빅터스 게임이 2029년 대한민국 대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빅터스 게임은 영국 해리 왕자가 스포츠를 통한 상이군인의 재활을 위해 2014년 창설한 대회로, 격년마다 열린다. 다음 대회인 2027년 대회는 영국 버밍엄에서 개최된다.

 

2029년 인빅터스 게임은 현재 대한민국 대전을 비롯해 덴마크와 이탈리아, 미국 등 6곳이 유치 후보 도시로 경쟁하고 있다.

인빅터스 게임 재단은 올해 말 후보 도시를 2∼3곳으로 압축하고, 내년 상반기 현지 조사와 후보국 경쟁 프리젠테이션(PT)을 통해 개최도시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애경산업, 서울시 취약계층에 53억 상당 생활용품 기부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애경산업(주)(대표이사 김상준)이 서울시 취약계층을 위해 약 53억 상당의 생활용품과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서울시청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김재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김상준 애경산업(주) 대표이사, 김정안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애경산업㈜이 기부한 물품은 샴푸, 비누, 세제, 화장품, 여성위생용품 등 53억 원 상당이다. 기부 물품은 서울 사랑의열매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서울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구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애경산업㈜은 2012년부터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생활필수품을 기부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15년간 누적 기부 규모는 619억 원에 이르며, 지난해에는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애경산업(주)은 서울 사랑의열매 고액기부 기업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92호 가입을 비롯해 하천정화 사회공헌사업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치

더보기
윤준병 의원,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 대표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7일, 경찰 및 해양경찰의 수사 과정에서 중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사건관계인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기존 예규에 불과했던 수사심의위원회를 법률로 격상하는 ‘경찰·해양경찰 민주적 통제 강화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령에 따라 고소인·고발인·피해자·피의자·피조사자 등 사건관계인은 경찰 또는 해양경찰의 입건 전 조사나 수사 절차 또는 결과의 적정성·적법성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한 경우, 그 수사 등이 적정성·적법성을 갖췄는지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경찰청과 해양경찰청은 사건관계인이 수사심의를 신청할 경우 이를 심의하기 위하여 ‘수사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법률이 아닌 행정규칙인 예규에 근거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형사사법개혁을 통해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민주적 통제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예규를 근거로 운영되는 경찰과 해양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는 법적 기반이 미흡하고, 독립성을 온전히 보장하기 어려워 국민 권리 구제의 실효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윤준병 의원은 기존 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