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금)

  • 맑음동두천 28.7℃
  • 맑음강릉 26.3℃
  • 맑음서울 31.7℃
  • 맑음대전 29.4℃
  • 맑음대구 27.3℃
  • 맑음울산 25.4℃
  • 맑음광주 29.0℃
  • 맑음부산 27.9℃
  • 맑음고창 ℃
  • 맑음제주 27.5℃
  • 맑음강화 26.9℃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7.1℃
  • 맑음강진군 27.2℃
  • 맑음경주시 25.6℃
  • 맑음거제 27.1℃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경상남도, '2025 지자체 일자리대상' 2개 부문 2연 연속 수상

  • 등록 2025.10.02 08:52:16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경상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에서 2개 부문(공시제 부문·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각 지자체가 수립한 연간 일자리 대책 실행 성과를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에서 경남도는 청년·중장년·취업 취약계층 등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 기반 마련, 산업현장 미충원율 증가에 대응한 미래 일자리 확충 등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우수사업 부문에서 항공산업 분야 중소기업 인력 유입·장기근속 유도, 원청·협력사 간 격차 해소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정책을 추진해 성과를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도는 지난해에도 공시제 부문 대상,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타 2년 연속 2개 부문 수상 성과를 냈다.

 

전국 자자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광역시도, 시군구 243개 전국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정책, 성과를 평가해 포상하는 일자리 분야 정부 대표 상이다.


개혁신당 "보완수사 폐지는 형소법 체계의 붕괴…치욕적 개정"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개혁신당은 6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해 "검찰 개혁이 아니라 형사소송법 체계의 붕괴"라고 공세를 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개혁신당과 한국형사소송법학회가 공동 주최한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국회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개악 입법에 대해 대한민국이 두려움을 갖게 됐다. 위험성을 인지했을 때쯤엔 되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 검찰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악연은 다 알고 있지만 그것은 사적 악연이다. 제도가 사적 원한 때문에 바뀌게 된다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며 "형사사법제도의 틀을 바꾸는 것은 어느 것이 '나쁜 사람을 치죄(治罪)하기 좋은 구조인가'를 최우선에 두고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고 말한 것을 거론하며 "안 읽어봤다면 무책임이고, 읽고도 모르는 척을 하는 거라면 비겁함"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검사들의 수사 역량과 노하우는 국민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국민에게서 검사의 수사역량을 빼앗고, 그것을






정치

더보기
개혁신당 "보완수사 폐지는 형소법 체계의 붕괴…치욕적 개정"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개혁신당은 6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해 "검찰 개혁이 아니라 형사소송법 체계의 붕괴"라고 공세를 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개혁신당과 한국형사소송법학회가 공동 주최한 '검찰개혁인가, 형사사법의 붕괴인가' 국회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개악 입법에 대해 대한민국이 두려움을 갖게 됐다. 위험성을 인지했을 때쯤엔 되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과거 검찰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악연은 다 알고 있지만 그것은 사적 악연이다. 제도가 사적 원한 때문에 바뀌게 된다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며 "형사사법제도의 틀을 바꾸는 것은 어느 것이 '나쁜 사람을 치죄(治罪)하기 좋은 구조인가'를 최우선에 두고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안 읽어봤다"고 말한 것을 거론하며 "안 읽어봤다면 무책임이고, 읽고도 모르는 척을 하는 거라면 비겁함"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검사들의 수사 역량과 노하우는 국민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국민에게서 검사의 수사역량을 빼앗고, 그것을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