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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4차 산업혁명시대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 등록 2019.06.13 17:40:21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병무청은 13일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지능화 고도화된 기술이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측면에서는 더욱 위협적인 요소가 될 수 있어, 이에 대한 대응과 예방대책을 학습하기 위해 계획됐다.

 

최신 정보보안 이슈 및 사고사례를 공유하고 개인정보 취급자의 보호적 관리 수칙 및 요령을 학습하는 등 개인정보를 다루는 직원들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인식 제고 교육으로 진행됐다.

 

서울병무청 새내기 윤은주 직원은 “공직에 들어와서 느낀 것이 전사적으로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에 매우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공직생활의 기본책무가 개인정보 보호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고 말했다.

 

김종호 청장은 “다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빈틈없는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을 위해 주기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은 필수”라며 “다양한 정보보안 활동을 통해 민감 정보인 국민들의 소중한 병역정보를 철저히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끝.


[TV서울] 문희상 국회의장, 국군모범용사 내외 초청 간담회 가져

[TV서울=김용숙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국군모범용사 내외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전까지만 해도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은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군사적 위기국면은 국민 모두에게 큰 불안감을 안겨주지만, 그 중에서도 군인가족이 느끼는 걱정은 더욱 클 것”이라며 “다행스럽게도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반전되어, 지금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앞으로도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우여곡절이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결국 물꼬가 터진 평화의 흐름은 되돌릴 수 없을 것이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실현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 의장은 “이런 때일수록 튼튼한 안보태세는 더욱 중요하다. 평화의 시대에도 안보를 생각하는 것이 곧 애국이다. 만 가지 중에 단 한 가지, 안보에 실패하면 돌이킬 수가 없기 때문”이라면서 “지금 정부가 당당하고 자신 있게 평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도 우리 군의 강한 국방력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

[TV서울] 유성엽 평화당 원내대표, 기자회견 열고 국회정상화 촉구

[TV서울=이현숙 기자]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유성엽 의원(정읍·고창)은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정상화를 촉구했다. 유 원내대표는 “지난 주말 더불어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협상이 끝내 결렬되면서 국회 정상화가 아직도 요원한 상황”이라며 “바른미래당은 오늘 오후 의총을 통해 단독국회 소집을 논의하겠다 하였지만, 키를 가지고 있는 것은 바미당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표면적으로 현재 바른미래당 의원수는 28명으로, 이전부터 단독개최를 요구해 온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의원 모두를 합쳐도 단독개최 요구 가능한 의원수인 75명에 한참 못 미친다”며 “민주당이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했다. 유 대표는 “이미 국회 정상화 마지노선은 지나도 한참 지났으며 사상 최악의 경제성적표를 받고서도 국회를 열지 않고 방관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태만이자 직무유기”며 “이 책임은 여당인 민주당의 몫이 가장 크다”고 했다. 계속해서 “물론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권 동안 경제 악화의 토대를 쌓아온 자유한국당이 과거 경제실정에 대한 이실직고도, 반성도 없이 국회정상화에 ‘경제실정 청문회’ 조건을 다는 것은 참으로 염치없는 일”이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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