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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서초구, 청년정책위원회 출범

  • 등록 2019.07.12 11:47:16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초구는 11일, 청년정책에 관한 심의 및 자문 기능을 수행할 서초구 청년정책위원회를 출범했다.

 

서초구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 5월 제정된 ‘서울특별시 서초구 청년기본 조례’를 근거로, 조은희 서초구청장과 위촉직 위원 중 1인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관련 공무원, 구의원,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관련 전문가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 중 위촉직 위원은 최근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일자리·경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양재R&CD 혁신허브’ 등 4차 산업 기업 육성을 선도하는 도시이자 문화예술 인프라가 풍부한 서초의 특성을 반영하여, 문화·4차 산업 및 스타트업·일자리·경제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하고 복지·상담·주거건축 등 청년정책에 영향을 미칠만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이는 사각지대 없는 청년정책 대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초구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삶 전반에 걸쳐 청년들의 어려움이 날로 커지는 이때 형식적인 위원회가 아닌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신구세대의 조화로 실질적인 정책들을 발굴해낼 수 있도록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초구는 KASIT와 손잡고 4차산업 청년취업스쿨을 운영해 청년들의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네트워크 구성 및 청개구리 공모사업 등을 시행예정으로 청년들의 저변확대와 공감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TV서울]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개관식 및 공정무역장터 개최

[TV서울=변윤수 기자]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공정무역기업 ㈜트립티(대표 최의팔)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민간위탁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공정무역장터를 포함한 성북구 공정무역센터 개관 행사를 개최한다. 성북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공정무역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정무역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공정무역센터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와 소비가 확산되고 연관 분야의 취업과 창업 기회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15일 오후 1시부터 공정무역센터(성북구 동소문로22길 33-8) 앞 도로에서 열리는 공정무역장터에는 한국공정무역협의회 회원사 12개 기업이 참여해 공정무역제품 판매와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커피, 초콜릿, 홍차, 건과일 등의 식품과 수공예 생활용품(지갑, 장신구 등), 그리고 의류 등 다양한 공정무역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커피 핸드드립 시음, 초코과자 만들기 등의 즐거운 무료체험도 진행된다. 다양한 부스를 두루 돌아보는 주민에게는 참여기업들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공정무역은 제3세계 생산자들에게 평등한 파트






[TV서울] 이후삼 의원, 도로 위 낙하물 사고 피해자 지원 위한 법률안 발의 [TV서울=이현숙 기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후삼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제천·단양)은 고속도로 등에서 원인불명 낙하물 사고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피해자를 국가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한 법안을 10일 대표 발의했다. 이후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매년 40여건의 낙하물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에만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다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사고의 원인자를 찾기 어렵고 제3자 낙하물에 대한 도로관리청의 도로 관리 하자가 인정되기 어려워 알 수 없는 차량의 낙하물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사고 피해자가 전적으로 사고의 후유증 및 손해비용 등을 부담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낙하물 사고로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 국민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정부의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이후삼 의원은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책임질 수 있도록 낙하물을 발생시킨 운전자를 알 수 없는 경우에 한해 뺑소니 사고와 동일하게 정부가 보장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에 포함할 수 있도록 개정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후삼 의원은 “도로 위 낙하물 사고의 대다수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