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흐림동두천 14.3℃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15.7℃
  • 대전 15.0℃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5.7℃
  • 광주 14.3℃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3.4℃
  • 제주 14.8℃
  • 흐림강화 12.8℃
  • 흐림보은 16.6℃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16.2℃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빈티지 이태리 선글라스 브랜드 ‘베르나베이’한국 론칭

130년 전통 이태리 브랜드 국내 최초소개<p> 트렌디한 빈티지 풍 패션 선글라스

  • 등록 2015.04.03 08:58:12

 

[TV서울=장남선 기자]이태리 전통 선글라스 베르나베이가 국내에 정식론칭한다. 베르나베이 한국지사는 베르나베이를 온라인과 오프라인매장을 통해 공식 오픈한다고 금일 밝혔다. 베르나베이가 공식적으로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르나베이는
1886년 로마의 중심가인 비아 델 코르소에서 시작되었으며, 베르나베이는 오티카 베르나베이의 하우스 브랜드로 130년간 광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이태리 현지와 세계인으로부터 인정받고있는 브랜드다.

베르나베이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전통과 혁신이 결합된 최상의 트렌디한 빈티지 풍의 패션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 다양한 색상의 과감한 선택과 시도로 이룬 케주얼 미러선글라스 뿐 아니라 고급 소재를 활용한 남성과 여성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먼저 공개되는 케주얼라인은 내구성이 강해 방탄소재로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PC) 재질을 사용하여 가볍고 충격에 강한 선글라스로 다양한 색상 렌즈로 선택이 폭을 넓다.

또한 기존의 스포츠선글라스가 얼굴을 감싸는 커브가 심한 제품들인데 반해 베르나베이 선글라스는 패션선글라스 스타일에 충격에 강한 렌즈와 광학기술을 활용하여 스포츠 선글라스 착용시 발생하는 가벼운 어지럼증이 없으며
, 평상시나 야외활동모두 스타일있게 착용 할 수 있다.

베르나베이 문정환대표는
베르나베이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지만 오랜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합리적 가격의 개성강한 컬렉션을 가지고 있어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 베르나베이(http://bernabei.co.kr)는 올해 후반기 이태리 '마츄켈리'사의 최고급 아세테이트 시트를 사용하여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차별화된 디자인이지만 부담스렇지 않은 빈티지스타일의 고가의 클래식라인을 추가 런칭 할 계획이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