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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증산동,‘어르신 상자텃밭 가꾸기’로 마음의 힐링을!

- 상자텃밭 가꾸기로 건전한 여가 활용 및 정신건강 증진

  • 등록 2015.04.30 09:19:04


[TV서울=장남선]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증산동 주민센터에서는 423일부터 28일까지(4일간) 상자텃밭을 만들어 독거어르신 20세대에 보급하였다고 밝혔다.

증산동 복지두레에서는 재활용 스티로폼 상자를 활용
, 텃밭을 만들어 관내 독거어르신에게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친환경 채소를 가꾸며 건전한 여가 생활을 하여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어르신 상자텃밭 가꾸기사업을 추진했다.

상추모종으로
1상자당 6개를 심은 상추텃발과 복지두레에서 만든 무공해재생비누 1박스를 독거어르신 세대에 복지위원과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상추수확이 끝난 시점(7)에는 다른 채소나 식물을 기를 수 있도록 모종을 교체하여 매년 어르신 상자텃밭 가꾸기를 지속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순상 증산동장은
이번 어르신 상자텃밭 가꾸기행사에 참여해주신 여러 복지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며, 어르신들이 친환경 채소를 재배하여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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