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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임재하 서울병무청장, 수도방위사령관과 병력동원 발전 방안 논의

  • 등록 2021.02.26 15:07:54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지난 25일 수도방위사령관을 예방하고 병력동원 발전방안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이날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을 만나 서울병무청 직원들의 군부대 견학과 서울시 소속 전시 병무담당들의 현장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등 업무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서울병무청과 수도방위사령부는 수도 서울의 완벽한 병력동원소집을 위해 최선을 다 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글로벌 예술섬으로 거듭날 노들섬의 미래 기대”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최하여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렸으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되었다. 김태수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노들섬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노들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노들섬은 지난 1917년 일제강점기 때 한강대교의 기초공사를 위해 인공섬인 ‘중지도’로 조성되었으며, 1987년 ‘노들섬’으로 개칭된 곳으로, 그간 백여 년간 여러 차례의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노들섬이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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