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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임재하 서울병무청장, 수도방위사령관과 병력동원 발전 방안 논의

  • 등록 2021.02.26 15:07:54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지난 25일 수도방위사령관을 예방하고 병력동원 발전방안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이날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을 만나 서울병무청 직원들의 군부대 견학과 서울시 소속 전시 병무담당들의 현장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등 업무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서울병무청과 수도방위사령부는 수도 서울의 완벽한 병력동원소집을 위해 최선을 다 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아라리’ 선보여

[TV서울=신예은 기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도 무형 문화재 제1호 정선아리랑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정선의 대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가 지난 12일부터 정선 오일장의 상설공연으로 선보여진다. 재단법인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관객 안전을 위해 아리랑센터 입구에 방역소를 설치하고 체온 측정, 손 소독 등을 하며, 좌석 띄어 앉기로 1회 관람객을 230명으로 제한해 철저한 방역 수칙 이행 아래 공연을 진행한다. 아리 아라리는 강원도 산골 아우라지의 처녀 정선이와 총각 기목이 사이에 수줍게 피어난 사랑과 정선군의 우수한 소나무를 가져가 '경복궁 중수'를 하기 위한 정선 떼꾼들의 위대한 여정, 그리고 떼꾼을 아버지로 둔 용감한 아리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고향의 소중함을 재치있게 풀어낸 뮤지컬 퍼포먼스다. 정선아리랑이 지닌 우리 민족의 얼과 정신을 마음 깊이 느낄 기회를 제공한다. 아리 아라리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진행하는 사업의 하나이자 정선아리랑 대중화 및 세계화의 의지를 담은 공연이다. 현재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공연이 끝난 뒤 지역 화폐인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입장료를 전액 환급해 지역

'先통합' 외친 국힘 중진들, 카메라 꺼지자 당권 충돌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14일 4·7 재보선 이후 처음 모였다.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과 4선 이상 중진의 연석회의 형식이었다. 중진들은 공개 모두 발언에서 일제히 '야권 통합'을 촉구했지만, 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되고 카메라가 꺼지자 차기 당권 도전을 놓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공개 회의에서 중진 의원들은 일제히 '통합'의 대의에 방점을 찍으며 당 안팎에서 힘을 얻고 있는 이른바 '선(先) 전대론'에 제동을 걸었다. 서병수 의원은 "선거 때 약속한 국민의당 합당은 지켜야 한다"며 "우리 당 대표 선출이나 지도체제 구성은 계속해나가면서 실무기구를 만들어 합당의 걸림돌을 제거해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진 의원 역시 "야권 통합은 국민의 지상명령"이라며 "통합 없이 정권 교체가 될 수 없다는 게 국민 생각이고 당의 생각"이라고 밝혔다. 주 대표 대행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의 합당 논의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개별 입당, 흡수 합당, 신설 합당 등을 선택지로 제시하면서 안 대표와의 협상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신설 합당의 경우 당명과 정강정책 등 전반을 고쳐야 하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 대선이 1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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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통합' 외친 국힘 중진들, 카메라 꺼지자 당권 충돌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이 14일 4·7 재보선 이후 처음 모였다.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과 4선 이상 중진의 연석회의 형식이었다. 중진들은 공개 모두 발언에서 일제히 '야권 통합'을 촉구했지만, 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되고 카메라가 꺼지자 차기 당권 도전을 놓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공개 회의에서 중진 의원들은 일제히 '통합'의 대의에 방점을 찍으며 당 안팎에서 힘을 얻고 있는 이른바 '선(先) 전대론'에 제동을 걸었다. 서병수 의원은 "선거 때 약속한 국민의당 합당은 지켜야 한다"며 "우리 당 대표 선출이나 지도체제 구성은 계속해나가면서 실무기구를 만들어 합당의 걸림돌을 제거해나가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진 의원 역시 "야권 통합은 국민의 지상명령"이라며 "통합 없이 정권 교체가 될 수 없다는 게 국민 생각이고 당의 생각"이라고 밝혔다. 주 대표 대행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의 합당 논의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개별 입당, 흡수 합당, 신설 합당 등을 선택지로 제시하면서 안 대표와의 협상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신설 합당의 경우 당명과 정강정책 등 전반을 고쳐야 하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 대선이 1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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