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0.7℃
  • 구름조금대전 2.4℃
  • 구름조금대구 4.0℃
  • 흐림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4.8℃
  • 구름많음부산 7.1℃
  • 구름많음고창 3.4℃
  • 흐림제주 7.9℃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1.2℃
  • 맑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4.5℃
  • 구름조금거제 5.2℃
기상청 제공

사회


교육청 압수수색...'선거과정 식사제공'

  • 등록 2022.09.30 12:59:22

[TV서울=이천용 기자] 경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 광주시교육청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30일 광주경찰청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경찰 수사관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실도 포함됐다.

 

이날 압수수색은 교육감이 식사 제공 현장에 참석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조치로 받아들여지지만, 경찰은 이를 확인해 주지 않았다.

해당 사건은 선관위가 조사해 동영상 증거 등과 함께 검찰에 고발해, 이를 경찰이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강제수사 관련 내용에 관해 확인해 줄 수 있는 내용인 현재로서는 없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혜훈, 10년간 재산 100억 증가… 탈탈 털리기前 사퇴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재산이 10년 새 100억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권영세·박수영·박대출·유상범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조금 전 넘어온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여원으로, 2016년 신고 재산 65억원에서 100억원 넘게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이 후보자의 재산 형성 과정부터 집중 검증 대상"이라며 "자진사퇴나 지명 철회가 없다면 인사청문회를 이틀 동안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최근 전직 보좌진 등이 폭로한 갑질, 폭언 의혹을 거론, "이 후보자의 갑질 피해자 등 모든 관계자에 대한 증인과 참고인 출석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박수영 의원은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경우 빵 구매 때문에 사흘간 인사청문회를 했다"며 "이 후보자의 경우 하루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이틀 청문회를 민주당에 제안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자가 국민의힘을 떠난 후에야 의혹이 터져 나오고 있다는 질문엔 "(선거) 공천 후보와 장

국민의힘 손주하 중구의원, "이혜훈, 임신때도 괴롭혀… 성비위 측근 비호"

[TV서울=변윤수 기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 시절 지역구 시·구의원의 부당한 징계에 관여하고 성 비위 인사를 옹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 중구의회 손주하 구의원은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후보자는 전직 3선 의원이자 당협위원장의 힘을 이용해 지역구 당원들을 갈라치기 했다"며 "시·구 의원들에겐 갑과 을의 관계로서 본인에게 충성하도록 길들였다"고 주장했다. 손 구의원은 "중·성동을 지역은 이 후보자에게 1년 반이란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가스라이팅 당하다가 결국 버림받았다"며 "그 와중에 저는 임신 중에도 괴롭힘을 당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 후보자가 2024년 총선 당시 선거캠프에 합류시키려 한 인사를 두고 자신을 포함한 구의원 3명이 문제를 제기하자 이를 구실 삼아 구의원 3명이 윤리위원회에서 2개월의 당원권 정지를 받도록 하는 데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징계받을 당시 손 의원은 임신 초기였다고 한다. 또 이 후보자가 동료 여성 구의원에게 성희롱, 여성비하 발언을 한 전력이 있는 자신의 최측근 구의원을 징계하지 않도록 비호했다고도 했다. 아울러 같은 당 소속인 서울 중구청장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이혜훈, 10년간 재산 100억 증가… 탈탈 털리기前 사퇴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재산이 10년 새 100억원 넘게 불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권영세·박수영·박대출·유상범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에서 "조금 전 넘어온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여원으로, 2016년 신고 재산 65억원에서 100억원 넘게 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이 후보자의 재산 형성 과정부터 집중 검증 대상"이라며 "자진사퇴나 지명 철회가 없다면 인사청문회를 이틀 동안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최근 전직 보좌진 등이 폭로한 갑질, 폭언 의혹을 거론, "이 후보자의 갑질 피해자 등 모든 관계자에 대한 증인과 참고인 출석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박수영 의원은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경우 빵 구매 때문에 사흘간 인사청문회를 했다"며 "이 후보자의 경우 하루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이틀 청문회를 민주당에 제안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자가 국민의힘을 떠난 후에야 의혹이 터져 나오고 있다는 질문엔 "(선거) 공천 후보와 장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