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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공운수노조, '노조활동 방해' 연세대에 1억원대 손배소

  • 등록 2024.02.22 11:23:41

 

[TV서울=변윤수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세브란스병원이 청소노동자의 노조 활동을 방해했다며 연세대 등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조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마포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브란스 병원 측이 행한 위법행위와 책임회피에 대해 노동자들이 취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법적 대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탈퇴 종용으로 2016년 7월에 107명이 노조를 탈퇴했다며 이들이 탈퇴하지 않았다면 납부했을 조합비를 피해 금액으로 보고 청구 배상금을 1억 원으로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공공운수노조는 2016년 청소노동자 140여 명이 노조에 가입하자 병원과 용역업체 태가비엠 측이 노조 파괴를 공모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검찰은 세브란스병원 전 사무국장 권모씨와 태가비엠의 이모 부사장 등 9명을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고 1심 법원은 최근 권 전 국장과 이 부사장이 노조 운영에 위법하게 개입했다며 각각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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