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허원)는 10일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적합' 의견의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박 후보자는 신뢰성, 전문성, 창의성, 도정 이해도, 자치분권 이해도 등 5가지 항목에서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정성호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출신의 박 후보자는 9~10대 도의원을 지냈으며 10대 때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김동연 지사의 임명을 거쳐 3년 임기의 경기교통공사 사장에 취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