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13.2℃
  • 맑음대전 11.5℃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0.7℃
  • 맑음광주 13.5℃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9.3℃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사회


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 위한 업무협약

  • 등록 2022.04.07 09:21:46

 

[TV서울=신예은 기자] 최근 청소년 도박문제 및 관련 소년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사무국(사무국장 공봉석)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여성청소년과장 총경 박영대)는 지난 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전담경찰관 활동 중 청소년 도박문제자 발견 시 상담 연계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교육자료·콘텐츠 공동 제작 및 예방 활동 전개 △신종 도박범죄 사례 인지 시 상호 정보 교류 △학교전담경찰관의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한 도박문제 예방 강의 지원 등을 약속했다.

 

공봉석 사무국장은 “최근 청소년들의 도박행위가 학생들 사이의 또래문화로 둔갑되면서, 학생들이 도박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와 함께 청소년들이 도박문제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대 과장은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의 도박문제는 단순히 도박의 문제로만 국한해 바라볼 것이 아니라, 학교폭력 등 2차 범죄의 주요 원인이 되고 성인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경찰·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교육 당국 등 유관기관 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입체적·종합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