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13.2℃
  • 맑음대전 11.5℃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0.7℃
  • 맑음광주 13.5℃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9.3℃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꽃구경하며 햇감자 먹고 보리밭 밟고'…김제시 봄 축제 풍성

  • 등록 2023.03.22 09:45:03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전북 김제시가 풍성한 봄 축제를 만들고 상춘객의 발길을 기다린다.

22일 김제시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사흘간 꽃과 빛의 향연인 '꽃빛드리축제'를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연다. 꽃망울을 터뜨린 다양한 봄꽃을 즐기는 행사로,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행사를 즐길 수 있게 한다.

청소년문화예술콘테스트, 시민예술작품 전시회, 시민가요제 등의 문화행사가 열리고 벼룩시장,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먹거리 장터 등도 마련된다.

4월 15일부터 이틀간은 전국 최대의 햇감자 생산지인 김제 광활면에서 '지평선 광활 햇감자축제'가 진행된다.

 

봄 감자를 직거래 방식으로 싸게 팔며, 직접 감자를 캐보는 체험 행사 등도 마련된다.

광활은 전국 봄 감자 생산량의 30%가량을 차지하는 주산지이다.

같은 달 28일부터 사흘간은 '어머니의 산'으로 불리는 모악산의 봄 정취를 즐기는 '제16회 모악산축제'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모악산 평화미션투어, 어머니 합창대회, 사금 체험, 산나물 요리경연대회와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펼쳐진다.

5월 5일부터 사흘간은 청보리밭을 거닐며 추억을 되새기는 '2023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가 진봉면 보리밭 재배단지에서 개최된다.

 

정성주 시장은 "코로나19 때문에 잠시 멈췄던 주요 축제를 올해는 모두 정상적으로 개최하게 된다"며 "김제의 맛, 멋, 흥을 느낄 수 있는 특색있는 프로그램들로 각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