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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북 광역·기초의원 재보궐 당선인 3명 모두 민주당

  • 등록 2024.04.11 08:48:06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진 전북 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종복·임종명(광역의원), 한국희(이상 기초의원) 후보가 당선됐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도의원을 선출하는 전주시 제3선거구에서 민주당 정종복 후보는 2만7천763표(70.73%)를 획득해 1만1천486표(29.26%)를 얻은 무소속 김주년 후보를 크게 앞질렀다.

이 선거구는 송승용 전 의원이 음주운전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사퇴함에 따라 보궐선거가 치러졌다.

양해석 전 도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어 재선거가 실시된 남원시 제2선거구는 민주당 임종명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김남기 장수군의원의 당선이 무효가 돼 재선거를 치른 장수군 가선거구는 민주당 한국희 후보가 4천76표(55.91%)를 얻어 3천214표를 획득한 무소속 임정권 후보를 862표 차이로 제쳤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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