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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제19회 자원봉사사랑 굿펀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등록 2025.11.10 10:16:00

 

[TV서울=신민수 기자] 제19회 자원봉사사랑 굿펀마라톤대회가 지난 9일 오전 안양천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주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TV서울, 영등포구육상연맹 후원으로 열렸으며, 10km. 5km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을단풍과 시원한 바람을 즐기며 힘차게 달리며 자원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함께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소망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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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野의원 지명한 연합 취지 읽어야… 법률은 겸직 허용" [TV서울=나재희 기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비례대표 의원·장관직 겸직에 대해 "국회의원·국무위원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용 후보자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야당 현역 국회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한 것은 김대중 정부 DJP(김대중·김종필) 연합 이후 첫 번째 사례라, 관례로 평가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법률에 따라 비례대표 의원과 성평등가족부 장관직을 겸직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용 후보자는 "야당 현역 국회의원을 지명한 연합의 취지를 읽어야 한다"며 "이런 의미를 확인하고 국민들에게 소상히 말씀드리기 전 민주당 대변인의 공개적 입장이 게시돼, 짜인 프레임대로 굳어진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대표성의 원칙은 지역구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라며 "오히려 비례대표 사퇴라는 관례가 정치인들 사이에 자리 나눠 먹기가 된 것이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원칙으로서 국회의원·국무위원 겸직 부작용에 대해 입법적 논의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라면 논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비례 의원에 대해서만 다른 원칙과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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