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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 3명 "새로운 파주 위해 연대"

  • 등록 2026.03.12 09:19:30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6·3 지방선거 경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같은 당 소속 김경일 현 시장을 비판하며 시장 교체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손배찬·이용욱·조성환 등 3명은 11일 오후 파주시의회에서 '파주 시정 정상화와 새로운 파주를 위한 연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도덕성을 회복하고 시민을 책임지는 새로운 파주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 김경일 시장 취임 이후의 파주 시정은 공직자의 기본조차 망각한 '함량 미달'과 권력을 사유화하는 '부도덕'으로 점철됐다"면서 "특권 의식의 상징이 된 '황제 수영' 사건으로, 시민의 공공시설을 마치 개인 사유물처럼 여기는 오만한 특권의식의 발로였다"고 질타했다.

이어 "최근 언론을 통해 폭로된 김 시장의 '휴대전화 요금 대납 의혹'과 '특정 업자와의 유착 의혹'은 의혹만으로도 파주시장의 도덕성이 이미 회복 불능 상태임을 의심케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김 시장은 시민 민주주의의 상징인 의회를 경시하고 압박했고, 시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고소로 대응한 것은 대의민주주의를 향한 '보복성 정치 횡포'"라며 "(시의원의 활동이) 결국 무혐의로 결론 났음에도 (김 시장의) 사과 한마디 없는 태도는 전형적인 제왕적 폭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 민주적 협치 회복 ▲ 투명한 시민 거버넌스 구축 ▲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책임 행정 실현 ▲ 청렴과 공정의 가치 회복을 약속했다.

이들 예비후보 3명은 "개인의 정치적 이해득실을 모두 내려놨다"면서 "도덕성과 능력을 겸비한 시장이 세워지는 날까지 강력히 연대하고, 공정, 미래를 담은 공동 정책 발굴하며 부도덕하고 무능한 현 시정을 바로잡아 파주 시민의 신뢰와 자부심을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약사가 만든 화장품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 약국 판매 개시

[TV서울=박양지 기자] 약사가 만든 근본 케어 선블록 크림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 한독화장품㈜는 최근 약국 판매용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을 출시했다. 독일 특허 성분인 ‘엑토인(Ectoin)’을 함유한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은 자외선차단(SPF47, PA+++), 미백, 주름개선 효과를 갖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자외선을 흡수 및 방출시키는 유기자차와 반사시키는 무기자차의 장점을 혼합한 혼합자차로 백탁없이 발림성이 좋고 부드럽게 흡수되며 잡티 걱정 없이 피부톤을 환하게 해준다. 또한 피부에 탄력감을 부여하고 잔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한독화장품 측은 “특히 독일 비탑(bitop)사의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인 ‘엑토인(Ectoin)’은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하고,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어 반복되는 피부 고민을 근본적으로 케어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직접 개발에 참여한 생명공학연구소장 박영준 약학박사는 “봄·여름철 따가운 햇살과 미세먼지 등의 외부환경으로부터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고 오랜 보습력으로 매끄러운 피부 케어가 가능해 나에게 딱 맞는 데일리 소프트 크림”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약국을 통해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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