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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필로폰·엑스터시 섞어 만든 '알약' 유통한 외국인 구속 송치

  • 등록 2026.03.13 12:37:42

 

[TV서울=박양지 기자] 필로폰과 MDMA(엑스터시)를 섞은 알약을 만들어 유통한 30대 외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13일 동남아시아 국적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하순부터 부산의 한 주택에 알약 제조 기계를 설치하고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 가루 형태의 마약 원료를 섞어 찍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렇게 만들어진 알약은 A씨가 주택가 등에 숨겨두면 구매자가 찾아가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유통됐다.

 

 

경찰은 마약 유통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지난 6일 A씨를 긴급체포하고 9일 구속했다.

 

A씨 집에서는 시가 11억5천만원 상당의 알약 4천정 등 모두 3.3㎏의 마약류가 압수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본국에서 만난 신원 미상의 공범과 함께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압수물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유통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약사가 만든 화장품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 약국 판매 개시

[TV서울=박양지 기자] 약사가 만든 근본 케어 선블록 크림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 한독화장품㈜는 최근 약국 판매용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을 출시했다. 독일 특허 성분인 ‘엑토인(Ectoin)’을 함유한 ‘스펠라 리페어 선블록 크림’은 자외선차단(SPF47, PA+++), 미백, 주름개선 효과를 갖춘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자외선을 흡수 및 방출시키는 유기자차와 반사시키는 무기자차의 장점을 혼합한 혼합자차로 백탁없이 발림성이 좋고 부드럽게 흡수되며 잡티 걱정 없이 피부톤을 환하게 해준다. 또한 피부에 탄력감을 부여하고 잔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한독화장품 측은 “특히 독일 비탑(bitop)사의 피부 진정 특허 성분인 ‘엑토인(Ectoin)’은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하고,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어 반복되는 피부 고민을 근본적으로 케어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직접 개발에 참여한 생명공학연구소장 박영준 약학박사는 “봄·여름철 따가운 햇살과 미세먼지 등의 외부환경으로부터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보호하고 오랜 보습력으로 매끄러운 피부 케어가 가능해 나에게 딱 맞는 데일리 소프트 크림”이라고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약국을 통해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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