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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25일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 등록 2019.05.17 14:21:29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25일 부모와 학령기 자녀가 함께 무료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에서 참가할 가족 3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25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자녀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프로그램에선 시간 내에 4종의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부모와 자녀는 각각 성격검사, 자기개념검사, 학습동기유형검사, 대인관계 검사를 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민 가족이며,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서 23일 목요일 18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심리검사는 서울시아동복지센터에서 단체로 진행된다.

 

사춘기가 시작되면서부터 부모와 자녀가 소통이 단절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면서 부모와 자녀 사이에 갈등이 잦아지게 된다. 심리검사는 개인의 장․단점, 현재 심리상태 등 특성을 파악해주는 도구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심리검사를 받음으로써 서로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할 부분을 알 수 있게 된다. 센터는 전문상담이 필요한 경우, 사후 개별 상담도 연계한다.

 

이현숙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장은 “사춘기 시기에는 모순되고 예측하기 힘든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부모가 사춘기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모 자신과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서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하는데, 이번 심리검사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인순 의원, ‘사회서비스원법’ 등 ‘남인순 3법’ 제정법률안 대표 발의

[TV서울=변윤수 기자] 21대 국회 법안 발의 첫날인 1일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병)은 ‘사회서비스원 설립‧운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사회서비스원법’으로 표기)‘,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안‘, ’민주시민교육지원법안‘ 등 3건의 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남인순 3법‘은 모두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이자, 20대 국회에도 대표 발의해 통과를 위해 노력했으나 임기만료로 폐기된 법안이다. 남인순 의원은 ‘사회서비스원법’의 발의취지에 대해 “우리 사회의 사회적 돌봄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민간영역을 중심으로 사회서비스 시장 및 일자리가 양적으로 크게 성장했다”며 “그러나 기존 사회서비스 공급기관간 과도한 경쟁과 공공의 역할 부재로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고, 서비스 제공인력의 처우개선에 미흡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했던 대구의 경우, 민간이 제공하던 사회서비스의 공백이 발생하였다. 이를 공적 전달체계인‘대구시사회서비스원(2019년부터 시범사업 참여)’이 긴급돌봄서비스 제공해 코로나19에 취약한 아동‧ 장애인‧노인을 안전하게 돌볼 수 있었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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