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금)

  • 맑음동두천 17.9℃
  • 맑음강릉 19.3℃
  • 맑음서울 16.1℃
  • 맑음대전 18.4℃
  • 맑음대구 19.6℃
  • 맑음울산 18.3℃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7.1℃
  • 맑음고창 14.7℃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17.4℃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8.7℃
  • 맑음경주시 20.5℃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용산구의회, 제253회 임시회 폐회

  • 등록 2020.02.24 11:13:29

 

[TV서울=신예은 기자]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는 21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13일 제1차 본회의, 14일부터 20일까지는 상임위원회 활동, 21일 제2차 본회의로 구성되었는데, 상임위원회에서는 구청 각 부서의 2020년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소관 부서의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리한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혁신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작은도서관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조례안(수정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수정가결)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용산역사민족공원 만들기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안(원안가결) 등 총 6건이다.

 

김정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제253회 임시회 기간 동안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과 금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애써주신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기막힌 유산’ 신정윤, 촬영 현장 첫 공개…시크한 냉미남과 기막힌 수트핏 ‘심쿵’

[TV서울=신예은 기자] 우월한 수트핏을 뽐내는 신정윤의 ‘기막힌 유산’ 첫 촬영현장이 포착됐다. ‘꽃길만 걸어요' 후속으로 오는 20일 첫 방송될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제작진이 신정윤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돋우고 있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가장 공계옥(강세정 분)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 부 노인(박인환 분)과 위장 결혼을 하게 되는 엉뚱발랄하고 유쾌발칙한 가족극이다. 극중 신정윤은 부 노인의 F4급 꽃미남 네 아들 중 셋째인 ’부설악’으로 열연한다. 신정윤이 연기하는 설악은 명문대 졸업 후 국내 굴지 기업의 외식 사업부를 이끄는 최연소 본부장으로 항상 현장을 발로 뛰는 못 말리는 워커홀릭에 가족은 물론 주변과 엮이기 싫어하는 차가운 개인주의자이다. 이와 관련 최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정장 차림으로 넘사벽 수트핏을 뽐내는 신정윤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훤칠한 키에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무심한 듯 풍기는 시크한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오는 신정윤은 안방 여심을 정조준하며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이처럼 겉보기엔 로맨스와는

‘해피투게더 4’ 유재석의 ‘찐’ 애착인형은 누구? 유라인 내부자들의 순위 쟁탈전

[TV서울=신예은 기자] ‘해피투게더4’ 유재석의 애착인형으로 알려진 남창희, 허경환이 거침없는 유라인 내부 폭로전을 벌였다. 지난 4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수고했다, 친구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해피투게더3의 MC였던 엄현경을 비롯해 3MC의 절친 허경환, 조우종, 남창희가 출연하여 ‘찐’친 다운 거침없는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창희는 유라인 내부에도 순위가 있다고 폭로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유재석의 애착인형들의 서열을 순서대로 나열, 1위로 예측된 조세호는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인 반면 꼴등으로 예측된 허경환은 원래는 자신이 더 높은 순위였다며 “유재석에게 조세호가 강아지라면 난 고양이다. 그러나 잘 되려면 조세호처럼 해야 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내 입으로 유라인을 말한 적 없다. 본인들끼리 이러는 거다”며 재치있게 상황을 정리하는 한편, 스튜디오에서 망설임없이 최고의 ‘애착인형’을 꼽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1년 6개월만에 출연한 엄현경에게 “그동안 나왔던 모든 방송을 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고. 이에 조세호는 절친인 자신도 모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