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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베이징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사진공모전' 시상식 열어

  • 등록 2022.01.20 09:16:08

 

[TV서울=이천용 기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이사장 신경숙, 현 신경숙중국어학원 설립대표)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주한중국대사관·강원일보와 공동으로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사진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 기간 동안 접수된 329점의 작품 중에서 최종 31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19일 오전 강원일보 1층 스튜디오 공감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구연길씨의 ‘마무리 세리머니’는 각양각색의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청소년들이 공연을 마치고 관객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장면을 담아냈는데, 사진 속 주인공들이 환한 웃음 속에서 석별의 아쉬움이 교차되는 감동과 여운을 안겨주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최우수상: 구연길-‘마무리 세리머니’

 

▲우수상: 리지아러(중국)-‘스노보드’, 박영기-‘열정의 춤’, 김상훈-‘순례’, 지시우친(중국) ‘별유동천’, 린원(중국)-‘희영오운’, 추이빙구이(중국)-‘여시여화’, 허재옥-‘설상과 공연’, 박재용-‘협곡여행2’, 배웅건-‘호객설촌(好客雪村)’, 김태훈-‘컬링 체험하기’

 

▲입선: 홍명희-‘그물손질’, 최종익-‘한중 찰나를 담다’, 연지은-‘고북수진의 뱃길 관광’, 김태훈-‘진기 묘기’, 박계원-‘검무 가면 만들기’, 임명자-‘청해성 유채밭’, 방성공-‘인공도시 고북수진의 밤’, 추이셩(중국), 정숙희-‘유리다리’, 김선민-‘축제의 치맥인파’

 


문前대통령-바이든 만남 불발…방한 전날 통보받아

[TV서울=이천용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이번 주 방한을 계기로 추진돼 왔던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이 불발됐다. 문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1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바이든 대통령 측으로부터 회동이 어렵게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문 전 대통령의 임기 중이었던 지난달 28일 당시 청와대는 백악관의 요청으로 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관계자는 "바이든 대통령 측에서 퇴임 대통령이지만 문 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요청함에 따라 회동을 추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양측은 일정을 계속해 조율해 왔으나 '메인 이벤트'인 한미정상회담 일정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 일정도 최종 확정되지 못한 채 논의가 유보돼 왔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바이든 대통령 측은 오늘 회담 무산 소식을 통보하면서 특별한 이유를 설명하지는 않았다.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어 보이며, 우리도 설명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바이든 대통령의 빡빡한 국내 일정 때문에 문 전 대통령과 만남이 취소된 것 아니겠나"라고 설명했다.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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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前대통령-바이든 만남 불발…방한 전날 통보받아 [TV서울=이천용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이번 주 방한을 계기로 추진돼 왔던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이 불발됐다. 문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19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바이든 대통령 측으로부터 회동이 어렵게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문 전 대통령의 임기 중이었던 지난달 28일 당시 청와대는 백악관의 요청으로 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관계자는 "바이든 대통령 측에서 퇴임 대통령이지만 문 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요청함에 따라 회동을 추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양측은 일정을 계속해 조율해 왔으나 '메인 이벤트'인 한미정상회담 일정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만남 일정도 최종 확정되지 못한 채 논의가 유보돼 왔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바이든 대통령 측은 오늘 회담 무산 소식을 통보하면서 특별한 이유를 설명하지는 않았다.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어 보이며, 우리도 설명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바이든 대통령의 빡빡한 국내 일정 때문에 문 전 대통령과 만남이 취소된 것 아니겠나"라고 설명했다.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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