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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민선8기 서울시구청장협 공식 출범, 협의회장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선출

이성헌 신임 협의회장, “서울시와 긴밀한 협조 이루어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 만들기에 최선 다할 것”

  • 등록 2022.07.07 17:12:02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구청장협의회(이하 ‘협의회’)는 7일 오후, 중구 PJ호텔에서 민선8기 1차년도 첫 총회를 개최하고 힘찬 첫발을 내딛었다.

 

취임 이후 처음 맞이한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협의회 운영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임시회장으로 추대된 문헌일 구로구청장의 진행으로 ‘민선8기 1차년도 임원 선출’ 안건을 처리했으며, 참석자들의 전원 합의로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민선8기 1차년도 서울시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성헌 신임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민선8기 초대 협의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신 구청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 만들기’라는 공동의 소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협의회장의 진행으로 임원진 구성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구성원 전원 찬성으로 고문에 정원오 성동구청장, 감사에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선출했고, 부회장 4인(서북권·동북권·서남권·동남권 권역별 각 1인)과 사무총장 1인은 전문분야와 지역을 감안하여 신임 협의회장이 숙고해 결정하고, 추후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이성헌 협의회장(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정문헌 종로구청장, 김길성 중구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이필영 동대문구청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순희 강북구청장, 박강수 마포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김태우 강서구청장, 문헌일 구로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전성수 서초구청장, 조성명 강남구청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등 모두 21명의 구청장이 참석했다.

 


황운하, 이상민 행안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의원 등 명예훼손’ 고소 기자회견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대전 중구)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의원 등을 ‘허위사실 공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황운하 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정진석, 김정재 의원 등은 반헌법적이고 위법한 행안부 경찰국 신설에 대한 국민의 비판과 경찰의 반발이 커지자, 다급한 나머지‘울산 하명수사 조작사건’을 언급하며 자신은 물론 류삼영 총경에 대해 명백한 명예훼손 범죄를 저질렀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황 의원은 “그들이 확정된 사실처럼 단정적으로 표현한 하명 수사는 명백한 거짓이다. 이미 재판과정에서도 아무런 증거가 없는 허위사실임이 드러나고 있다.”며,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발언이고, 엄중하게 단죄되어 마땅한 중범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울산 하명수사 조작사건’은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며 “검찰은 울산경찰청이 수사착수, 진행, 보고 과정 그 어디에서도 청와대의 지시를 받았다거나 수사진행상황을 보고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 없는 사실에 증거가 있을 리 만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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