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2.3℃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9.6℃
  • 맑음울산 10.0℃
  • 맑음광주 12.4℃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7.7℃
  • 맑음제주 13.6℃
  • 맑음강화 7.0℃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8.7℃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사회


경찰, “사고내고 음주측정 거부 '무면허 벤틀리' 구속”

  • 등록 2023.09.17 21:24:14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 수서경찰서는 17일, 벤틀리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내고 음주측정도 거부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전 9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벤틀리로 택시를 들이받고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를 받는다.

 

이 사고로 50대 택시기사와 20대 승객이 경상을 입었다.

 

A씨는 체포된 뒤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신 사실을 인정하며 "현장에서 정신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법은 전날 도주 우려 등을 사유로 A씨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여서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혐의도 적용됐다.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