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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혁신당 지도부, 세종·광주 방문…총선정책 거리 홍보

  • 등록 2024.01.31 08:43:42

 

[TV서울=나재희 기자] 개혁신당은 31일 충청과 호남을 찾아 총선 민심을 훑는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세종특별시를 찾아 종합운동장교차로 등에서 '길거리 정책홍보'를 한다.

오후에는 광주로 이동해 광주송정역 등지에서 정책홍보를 이어간다.

광주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도 예정됐다. 간담회에서는 호남을 겨냥한 지역 특화 공약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개혁신당 지도부는 이튿날인 1일에는 전남 순천시 일원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란 군기지에 큰 피해 흔적 없어"…위성사진 포착

[TV서울=이현숙 기자] 이스라엘이 19일(현지시간) 보복 공격을 감행한 이란 이스파한 공군 기지에 현재로서 큰 피해 정황이 없는 모습이 위성 사진에 포착됐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이란 현지시각 오전 10시 18분께 민간 위성 업체 움브라 스페이스가 촬영한 합성개구레이더(SAR) 위성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이스라엘의 공격지 중 하나로 알려진 이스파한 공군 기지 일대에는 폭격으로 인해 땅이 파인 흔적이나 무너진 건물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불에 탄 흔적이 있는지 등은 SAR 이미지로는 볼 수 없어 추가 위성 사진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CNN은 덧붙였다. 앞서 이란 현지 매체들은 이날 오전 4시께 이란 중부 이스파한시 상공에서 드론 3기가 목격돼 이란 방공체계가 이를 모두 격추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미국과 이스라엘 내부 소식통들은 외신에 이스라엘군의 공격이라고 확인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스파한 군 기지에 설치된 군용 레이더 등이 공격 표적 중 하나였으나, 유일한 피해는 몇몇 사무실 건물의 유리창이 깨진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이 이번 공격에 사용한 무기와 정확한 피해 정도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이날 이라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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