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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참여기업 모집…최대 규모 개최

  • 등록 2025.05.08 08:37:5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오는 7월 1∼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5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다. 중장년 구직자와 채용 기업이 한자리에서 만나 채용 설명회, 면접, 상담 등을 하는 대규모 행사다.

재단은 올해로 3회를 맞는 박람회 참가 기업을 120개사로 넓혀, 역대 최대 규모로 박람회를 열 계획이다. 행사 기간도 기존 하루에서 이틀로 늘렸다.

박람회 참여 기업은 부스를 제공받고 채용설명회, 사후 인재 추천 및 매칭 지원, 기업 홍보와 관련된 지원을 받는다.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이날부터 23일까지 50플러스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는 5천명 이상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시는 밝혔다.

지난해에는 KB라이프파트너스, ㈜KT CS, ㈜세스코, ㈜대교에듀캠프 등 국내 71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성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은 "우수한 경력직 인재를 빠르게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에는 이번 박람회가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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