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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기고] '환경의 날'

  • 등록 2023.06.06 11:11:22

 

해수욕장을 생각하면 뜨거운 태양, 시원하고 깨끗한 바다, 웃고 떠드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떠오른다.

이는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힐링하는 데에 있어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물은 가장 자유로운 존재여서 세상 어디든, 어떤 형태든, 그것에 맞게 변화하고 흘러간다. 또한 이 지구상의 모든 시간과 흐름을 느끼고 겪으며 가장 오랫동안 존재해 왔다.

 

 

인간이 바다를 만들고 싶어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세상에는 우리가 손 댈 수 없는 가치가 있음을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었다.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고, 세월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바다의 가치를 Huit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에 빗대어 나타냈다.

 

Huit의 방향성인 나를 사랑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한한(infinity) 가능성, 아름다움, 자유로움이 앞으로의 시간 속에서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전해주고, 영원히 함께해 변하지 않는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표현하고 전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환경의 날'을 통해 사람들에게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선사해 주는 Huit와 함께 더 환경에 관심을 가져 보는 시간을 보냈다.

이 함께하는 시간이 나에게 있어서 큰 영광이었고,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된 거 같아 뿌듯하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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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 원전·물류·금융으로 도약…홍강 기적도 함께" [TV서울=나재희 기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한국 정부는 베트남과 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원전, 교통인프라, 에너지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홍강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레 민 흥 총리와 총리실에서 면담하면서 이같이 언급하고 양국의 협력을 위한 흥 총리의 각별한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과거 한국 역시 원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 고속도로 및 철도를 통한 물류 혁신, 투명한 결제 시스템 등 세 가지 핵심 인프라에 집중 투자를 했다"며 "이러한 물리적·제도적 토대의 결합이야말로 한국이 단기간에 경제 도약을 이뤄낸 결정적 엔진"이라며 한국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총리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안정적 에너지와 물류의 흐름은 산업을 지탱하고, 효율적 금융 인프라가 자금의 흐름을 가속한다"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 과거 중앙은행 총재직을 역임한 바 있는 총리께서 경제번영의 주춧돌 역할을 잘 해내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한국이 원전·교통·금융의 3대 축으로 고속 성장을 이뤄낸 상황에서, 베트남 역시 유사한 토대를 갖추고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메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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