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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대전시의회 20일부터 제285회 임시회…조례안 등 38건 심사

  • 등록 2025.03.18 17:29:15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대전광역시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제285회 임시회를 열고 제·개정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기에는 제·개정 조례안 26건, 건의안 3건, 동의안 6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38개의 안건을 심의하고,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결산을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다.

심의 예정인 주요 제·개정 조례안은 ▲노인 개인위생관리 지원 조례안 ▲과학기술인 예우 및 지원 조례안 ▲에너지 복지 조례안 ▲교통취약지역 공공형택시 운영 및 지원 조례안 ▲점자문화 진흥 조례안 ▲고령친화 스마트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안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또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장 실무 인증제 도입 촉구 건의안'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자치경찰제도 정립 및 경찰법 개정 촉구 건의안' 등도 처리한다.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통과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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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뚤어진 특권의식"…이혜훈에 자진사퇴·정계은퇴 압박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3일에도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 대한 '갑질·폭언'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낙마 공세를 이어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공개된 녹취록 속 이 후보자의 언행은 단순한 질책을 넘어 인격을 짓밟는 언어폭력의 극치"라며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괴담이 단순한 일회성 실수가 아니라, 권력으로 약자를 짓밟은 비뚤어진 특권 의식의 발로라는 점"이라고 비판했다. 기획예산처의 전신인 기획재정부 출신인 박 수석대변인은 "국가의 재정을 총괄하는 기획예산처 장관이라는 중책은 고도의 전문성만큼이나 공직자로서의 도덕적 완결성이 요구되는 자리"라며 "이 후보자는 지금이라도 청문회 준비를 멈추고 국민 앞에 사죄하고 정계를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 개혁신당 이동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신년 인사회에 진보·보수 양대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상징색이 모두 담긴 '통합 넥타이'를 맨 것을 거론하며 "말로는 통합을 외치면서, 실제 입법 과정에서 야당을 야당답게 대접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느냐"고 반문한 뒤 "이 거짓 통합 쇼의 상징처럼 등장한 인사가 바로 이혜훈 후보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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