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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건국대에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행사 열어

  • 등록 2024.04.03 18:15:19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3일 광진구에 위치한 건국대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해당 서비스는 입영 전 병역 의무자의 적성·전공·자격에 맞는 군 특기를 추천하고, 군 복무 및 전역 후 진로까지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상담·체험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방문한 학교나 단체의 재학생들에게 현장에서 병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군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학생의 직업 선호도 검사 결과를 활용하여, 전문상담관이 개개인별로 전공, 자격, 면허 등을 고려한 군사특기 추천과 군 지원절차 및 모집 일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로, 군 복무를 계획 중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관내의 학교나 단체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병역과 진로를 연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더 많은 청년의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병역진로설계 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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