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흐림동두천 13.1℃
  • 흐림강릉 12.7℃
  • 흐림서울 14.1℃
  • 흐림대전 14.1℃
  • 흐림대구 14.0℃
  • 흐림울산 13.2℃
  • 흐림광주 14.4℃
  • 흐림부산 14.4℃
  • 흐림고창 11.0℃
  • 제주 13.5℃
  • 흐림강화 10.3℃
  • 흐림보은 11.9℃
  • 흐림금산 13.0℃
  • 흐림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12.7℃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종합


타이거 우즈, 트럼프 전 며느리와 백악관서 결혼식 올리나

  • 등록 2025.08.22 08:42:47

 

[TV서울=이현숙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와 버네사 트럼프가 결혼식장으로 백악관을 고려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먼저 보도했고, 레이더온라인닷컴 등 온라인 매체가 연달아 이 소식을 전했다.

모델 출신인 버네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맏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2005년 결혼해 5명의 자녀를 낳고 지난 2018년 이혼했다.

우즈의 아들 찰리와 버네사의 딸 카이가 같은 고등학교 골프부에서 선수로 활동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둘은 지난 3월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버네사는 전 며느리 신분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매우 아끼고 있고, 우즈와 교제도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결혼식을 백악관에서 올리는 계획도 트럼프 대통령의 승낙을 받아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는 둘이 사귄다는 사실을 공개하자 "나는 타이거, 버네사 모두 좋아한다. 둘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소셜 미디어에 올린 바 있다.

백악관에서 결혼식은 지금까지 19차례 열렸다. 대부분 현직 대통령의 자녀나 손주들이 주인공이었다.


용인교육청-굿네이버스, 위기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추진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용인교육지원청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와 '용인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단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전문 기관의 인프라를 연결, 보다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위기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해 희망 편지 쓰기, 아동 권리 교육, 폭력 예방 교육은 물론 위기 가정 및 돌봄 대상 학생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희망장학금, 방학 중 식사 지원, 지역 연계 복지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 사업들을 위해 교육지원청은 굿네이버스로부터 1억원을 지원받기로 했다. 조영인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신체적 성장뿐만 아니라 심리적, 정서적으로도 안전하게 보호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용인형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핵심"이라며 "굿네이버스와 이번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누리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