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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이주호 장관, 현장 교원과 '교원 역량개발 지원 방안' 논의

  • 등록 2024.10.02 09:40:32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교원 역량개발 지원'을 주제로 현장 교원들과 함께 제47회 함께 차담회를 개최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서 이 부총리는 교원능력개발평가 개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의견을 제시해온 현장 교원 정책 전담팀(TF)을 만나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교원 역량 개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교원능력개발평가는 교원들의 교육 활동에 대해 학생·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나, 교권 침해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현재 교육부가 개편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교원의 역량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행·재정적인 지원 및 제도 마련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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