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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시, 교량·철도·터널 등 건설현장 견학 신청 접수

  • 등록 2024.10.17 09:58:5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시내 교량·철도·터널 등 공사 현장 견학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견학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코엑스-서울종합운동장 국제교류 복합지구 2공구 교량, 도시철도 동북선, 영동대로 지하공간 터널 공사 현장을 둘러볼 수 있다. 회당 20명이 참여한다.

 

현장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공사 진행 상황을 본 뒤, 건설 신기술 적용 사례와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민, 토목건축 관련 협회 및 학생, 공사 관계자 등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학생, 고령자,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신청자는 참가가 제한될 수 있다.

 

최진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시민들이 서울시의 안전 관리 노력을 체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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