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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연세굿데이치과와 병역명문가 예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4.10.18 10:13:40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17일 연세굿데이치과(원장 박정철·최세경)와 병역명문가 등의 성실 병역이행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병역명문가’란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하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선정된 가문은 전국 16,424가문, 병역이행자는 80,563명이며, 서울청은 3,859가문, 병역이행자 18,356명이다.

 

연세굿데이치과는 양재점·수서점 2개의 지점이 있으며, 전국의 병역명문가 및 성실 병역이행자들에게 치과 임플란트, 치아교정, 충치치료, 비보험 스케일링 진료시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최구기 청장은 “병역명문가 등 성실 병역이행자의 치과 혜택 제공에 감사를 표하며,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사람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으며, 박정철 대표원장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신 분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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