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흐림동두천 10.8℃
  • 흐림강릉 18.4℃
  • 연무서울 12.8℃
  • 구름많음대전 12.0℃
  • 구름많음대구 12.1℃
  • 구름많음울산 15.1℃
  • 구름많음광주 11.0℃
  • 구름많음부산 14.5℃
  • 흐림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6.7℃
  • 구름많음금산 7.5℃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12.7℃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행정


부산교육청, 본청 전입 전형 평균 경쟁률 2.2대 1

  • 등록 2024.11.04 09:27:34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시 교육청은 본청 근무를 희망하는 학교 등 교육청 산하기관 지방 교육 행정공무원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내년 1월 본청 전입 희망자 접수 결과 6급은 22명 선발에 44명이 지원대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7급의 경우 26명 선발에 67명(2.6대 1)이, 8급의 경우 13명 선발에 24명(1.8대 1)이 지원했다.

전체적으로 61명 선발에 135명이 지원해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 교육청은 이들 본청 전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본청 전입 면접을 치렀다.

희망자들은 외부 위원으로 구성한 전입 심사위원회 면접 평가 결과, 80점 이상 받으면 본청 전입 대상자로 선정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경직된 조직문화와 폐쇄적인 인사구조 때문에 본청 근무 지원자가 장기간 미달했지만, 최근 성공적 교육적 성과와 예측할 수 있는 인사시스템으로 본청 전입 희망자가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